ㅡ6월1일 성동성당 100주년을맞아 새로 꾸민 성당내부~~창문이 스탠인드 글라스로 바뀐내부가 환해졌다옛 청동십자가 예수상의예수님의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였었는데 육체적 고통을 내려놓으시고가 아닌형언하기 어려운 심오한십자가상 예수님이셨다ㅠㅠ예수성심상성모님상파티마성모상새벽미사에 다녀왔다많은신자들이 참례하려 모였다온세상을 순례하시며 신자들을 만나려 오시는 성모님세계평화와 아픈이들을 위로하시는 성모님께나를 포함하여 모든이의 병을 이겨내는 은총을 청하였다 바깥 성모상 카테고리 없음 2026.06.01
레지오 야외행사 오월은 푸르구나파릇파릇에서 연두연두로그러더니 어느듯 녹음이 짙다이른더위는 연일 30도를육박하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각종 나라 행사에다가 겹친 기일로 정신도 없다 성모성월기도로 할당된 당번을 채우고 나니 그제야 단원들도 챙겨야하는 야외행사~~마지막 수요일을 남겨두고 의견을 묻다100% 일치 협조단원 1명추가로 9명이 성모당 입성~~자차봉사는 대구운행이 낮설어촌티 팍팍 내어가며 무사 귀환까지 오금이 저렸다~~ㅎ3시 출근자들의 시간에 맞추어 미사와 묘지방문그리고 신대리구청 들려 보는것으로 일정을 맞추고 돌아왔다단윈들과 맛있는 점심으로 정담을 나누고계산성당 후원에서 식혜로 단합을 이루다 카테고리 없음 2026.05.31
2026년성모당(제대회) 기억을 더듬어 보면1999년 여름이었고 같은 회사부인인 스텔라씨랑 커피를 나누면서 날보고 성당다니면 성격상 맞겠다면서 교리공부를 권하였다 6개월정도 일주일에2번 참석하라길레 더구나 공짜로 가르쳐 준다길레 난 씩씩하게 첫날 장소만 알려 달라하고 이듬해 부활절에 세례를 받았다 개근상으로 성경도 받으면서~~그리고 그해 대림절에 대림환을 준비하면서 난 제대회 총무가 되었다수녀님 시키는대로 얼마나 열심하였는지 난바느질 ,레이스 뜨기, 수선, 손세탁 , 꽃꽂이(그땐 제대소속)등 만능 재주꾼이 되었다 20 여년이 지난 지금은 모두 전문가 손에 맡기는 세대로 변해 놀고있지만수녀님의 칭찬속에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제대회원으로 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집착일까? 추억일까?젋은 세대에게 자리를 내어주.. 카테고리 없음 2026.05.23